닛사의 그레고리오스, 『세 하나님이 아님에 관하여』, 아블라비우스에게, Patrologiae cursus completus, Series Graeca, 45, J.-P. Migne 편, S. P. N. Gregorii episcopi Nysseni opera, II (Paris: J.-P. Migne, 1863), 그리스어 125C-D. 연도는 표제의 1863년을 따른다.
같은 글, 그리스어 129B, εἰ δὴ πᾶν ἀγαθὸν πρᾶγμα로 시작하는 문단. ἀχρόνως καὶ ἀδιαστάτως 및 οὐδεμιᾶς παρατάσεως … γινομένης ἢ νοουμένης.
같은 글, 그리스어 124C-D에서 125A로 이어지는 반론. 이는 저자가 세 신을 주장하는 채택 문장이 아니라 논박을 위해 제시한 반론이다.
같은 글, 그리스어 125A-C의 인간 활동·웅변가 사례.
같은 글, 그리스어 125C, ἐπὶ δὲ τῆς θείας φύσεως부터. οὐχ οὕτως ἐμάθομεν이 단독 활동을 인정하는 문장을 부정한다.
같은 문단, 그리스어 125C. πᾶσα ἐνέργεια ἡ θεόθεν ἐπὶ τὴν κτίσιν διήκουσα를 주어로 하는 ἀφορμᾶται, πρόεισι, τελειοῦται.
같은 문단, 그리스어 125C-D, διὰ τοῦτο 이후. τῶν ἐνεργούντων은 복수이며 διὰ τῶν τριῶν μὲν γίνεται, οὐ μὴν τρία ἐστὶ τὰ γινόμενα가 행위자와 결과의 수를 구별한다.
같은 글, 그리스어 125D의 한 생명 사례. τρία πρόσωπα, τρεῖς ζωὰς, ἡ αὐτὴ ζωή가 대비된다. 선한 뜻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다음 문장은 125D에서 128A로 이어진다.
같은 글, 그리스어 125D-128A와 129B. PG 1863년 인쇄문은 κίνησίς τε καὶ διακόσμησις다. 그리스어는 127열이 아니라 128열 오른쪽에 있다.
같은 글, 그리스어 125A-B의 οὐ φύσεως, ἀλλ’ ἐνεργείας와 128A의 신적 이름 논증. αἰτίαν은 125A의 논증 이유이며 저술 끝의 원인·원인에서 생긴 존재에 관한 문단은 그레고리오스: 원인과 존재방식에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