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와 주장 | 그리스어 인쇄문 | 기존 영어의 핵심 어구 | 한국어 제안 | 판면·문법·화자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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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01. 제3입장과 저자의 세 휘포스타시스 채택 | §74: ἐὰν ἕτερον νομίζῃ εἶναι τὸν υἱὸν παρὰ τὸν πατέρα. §75: ἡμεῖς μέντοι γε τρεῖς ὑποστάσεις πειθόμενοι τυγχάνειν | §74 “second”, “He”; §75 “three hypostases” | 74: 아들을 아버지와 다른 이로 생각한다면. 75: 그러나 우리는 아버지, 아들, 성령의 세 휘포스타시스가 있다고 확신하며 이를 받아들인다. | 65쪽 10-18행. ἐὰν과 접속법은 제3입장을 검토하는 조건절이다. ἕτερον은 여기서 다른 이라는 뜻이며 서열의 둘째라는 명시적 수사가 아니다. 뒤 대명사 문제는 아래 판본 대조에 따로 기록했다. ἡμεῖς 및 προσιέμεθα(현재 중간태 직설법 1인칭 복수)가 저자의 채택을 명시한다.1 |
| G02. 아버지만이 기원을 받지 않음 | ἀγέννητον μηδὲν ἕτερον τοῦ πατρὸς εἶναι πιστεύοντες | “uncreated” | 낳음을 받지 않은 분은 아버지뿐이라고 믿으며 | 65쪽 17-18행. 이 술어의 인쇄 철자는 ν 둘이다. μηδέν의 부정은 아버지 외의 다른 무엇에 이 술어를 적용하는 데 걸린다. 73문단의 성령을 설명한 γενητόν은 ν 하나다. 롬마츠슈 109쪽 주1은 이전 편집본들의 철자 교차를 기록한다. 영어는 창조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옮겼고, 한국어 제안은 인쇄 철자와 기원 문맥을 함께 밝힌다.2 |
| G03. 말씀을 통한 기원, 아버지의 행위와 순서 | πάντων διὰ τοῦ λόγου γενομένων / καὶ τάξει ⟨πρῶτον⟩ πάντων τῶν ὑπὸ τοῦ πατρὸς διὰ Χριστοῦ γεγενημένων | 말씀 부분의 “by”; 성령의 “most excellent”, “first” | 만물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다는 것과, 성령이 그 가운데 가장 존귀하며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존재하게 하신 모든 것 가운데 순서상 ⟨첫째⟩라는 것을 받아들인다. | 65쪽 18-21행. διά와 속격은 말씀·그리스도를 통한 관계, ὑπό와 속격은 아버지의 행위를 나타낸다. γενομένων은 부정과거 중간태 분사, γεγενημένων은 완료 중간·수동태 형태의 분사이며 γίνομαι의 기원·존재 문맥이다. ⟨πρῶτον⟩은 프라이셴의 보충어다. 롬마츠슈 110쪽에는 해당 단어 없이 순서를 나타내는 τάξει가 있고, 영어는 이미 첫째라고 풀었다.3 |
| G04. 본래 아들인 독생자, 성령의 아들 호칭 | καὶ τάχα αὕτη ἐστὶν ἡ αἰτία τοῦ μὴ καὶ αὐτὸ υἱὸν χρηματίζειν τοῦ θεοῦ, μόνου τοῦ μονογενοῦς φύσει υἱοῦ ἀρχῆθεν τυγχάνοντος | “perhaps”, “by nature” | 독생자만이 본래, 처음부터 아들이시므로, 이것이 성령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지 않는 까닭일 수 있다. | 65쪽 21-23행. τάχα는 저자의 설명을 유보한다. μή는 성령이 아들이라고 불리는 것에 걸린다. φύσει는 아들이라는 술어를 수식한다. ἀρχῆθεν의 번역은 처음부터이다. 이 절은 세 분의 동일한 본성을 진술하는 문장이 아니다.4 |
| G05. 아들을 필요로 하는 성령의 존립 | οὗ χρῄζειν ἔοικε τὸ ἅγιον πνεῦμα διακονοῦντος αὐτοῦ τῇ ὑποστάσει | “seems”; “to minister to Him His essence” | 성령은 자기 존립을 돌보는 아들을 필요로 하는 듯하다. | 65쪽 23-24행. οὗ는 독생자를 받는 속격, χρῄζειν은 현재 능동 부정사다. ἔοικε는 완료 능동 직설법 3인칭 단수 형태이며 여기서는 그런 듯하다는 평가다. διακονοῦντος는 아들의 봉사를 설명하는 현재 능동 속격 분사다. ὑποστάσει는 여격이며 75의 복수 ὑποστάσεις와 같은 어휘다. 한국어는 뒤의 존재한다는 부정사에 맞추어 존립으로 옮긴다. 아들의 본질이라는 소유 목적어와 그 본질을 준다는 동사는 이 문장에 없다.5 |
| G06. 존재·지혜·이성·의와 그리스도의 면모에 대한 참여 | οὐ μόνον εἰς τὸ εἶναι ἀλλὰ καὶ σοφὸν εἶναι καὶ λογικὸν καὶ δίκαιον / κατὰ μετοχὴν τῶν προειρημένων ἡμῖν Χριστοῦ ἐπινοιῶν | “character of Christ” | 성령이 존재할 뿐 아니라 지혜롭고 이성적이며 의로운 것도, 우리가 앞서 말한 그리스도의 여러 면모에 참여하는 관계 안에서 설명된다. | 65쪽 24-26행. οὐ μόνον은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뒤의 지혜·이성·의까지 설명을 넓힌다. ἐπινοιῶν은 복수 속격이다. 89-90문단의 생명·말씀·지혜 구별이 이 말의 구체적 문맥이다. 여기서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포괄적으로 받는다고 쓰는 대신 이 여러 면모에 대한 참여를 명시한다.6 |
번호 대응과 앞뒤 문맥
| 영어 장 | 프라이셴의 권·장 | 문단 | 인쇄 쪽수 | PDF의 1부터 센 면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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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F II.6 앞부분과 기원 핵심 | II권 X장, 인쇄 X. (6) | 70-78 | 64-65 | 170-171 |
| ANF II.6의 성령과 성육신 관련 난점 | II권 XI장 | 79-86 | 66-67 | 172-173 |
| ANF II.6의 히브리인 복음 검토와 면모 논의 | II권 XII장 | 87-90 | 67-68 | 173-174 |
| 다음 ANF II.7 시작 | II권 XIII장, 인쇄 XIII. (7) | 91부터 | 68부터 | 174부터 |
70-72문단은 요한복음 1:3을 로마서와 히브리서의 매개 표현과 비교한다. 73문단의 두 선택지는 다른 입장을 인정하는 사람에게 따라오는 결론이다. 74문단의 οὐσία 언어는 성령에게 독자적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제3입장에 속한다. 75문단의 첫 줄에는 이전 복음 인용의 끝이 함께 있으므로 저자의 자기 진술은 ἡμεῖς부터 읽는다. 77-78문단에서는 저자의 은사 해석과 바울의 고린도전서 12:4-6 인용이 이어진다. 87문단의 성령을 어머니라고 부르는 구절은 히브리인 복음에서 인용한 구원자의 발언이다. 89-90문단의 면모 논의까지가 영어 II.6이며, XIII장 §91은 다음 장이다.7
G01의 대명사와 판본 차이
프라이셴 65쪽 11행은 τῷ τὸ αὐτὸ αὐτὸ τυγχάνειν τῷ πατρί를 인쇄하고, 하단 장치에서 두 번째 αὐτό에 대하여 αὐτῷ로 고치는 제안을 기록한다. 롬마츠슈 109쪽은 αὐτῷ를 인쇄하며 주3에서 이전 두 편집본의 αὐτόν을 기록한다. 따라서 대명사 형태의 차이는 판본 차이다. 반면 두 판 모두 조건절에 ἕτερον을 인쇄하므로 영어의 서열 표현은 두 판 사이에서 그리스어 단어가 바뀐 결과가 아니다.1
프라이셴의 두 번째 αὐτό는 중성 주격·대격 동형이며, 부정사구의 대격 주어로 읽으면 성령을 받을 수 있다. 롬마츠슈의 αὐτῷ는 남성·중성 여격 모두 가능하다. 제3입장은 성령을 아버지·아들과 별도의 존재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아들과 아버지, 성령과 아들의 관계를 설명하려 한다. 두 판의 구문 차이 때문에 대명사구 전체의 한국어를 하나로 확정하지 않았다. 저자의 채택을 알리는 75문단은 세 분을 직접 열거한다.1
G03의 디지털 전사와 인쇄면
First1KGreek XML은 πρῶτον을 add 요소 안에 보존한다. 이번 검색용 평문 추출인 Greek-II-section75.raw는 이 표지를 버려 보충어가 본문 단어처럼 보인다. διὰ Χριστοῦ의 διὰ는 원 XML과 평문 추출에 모두 없지만 프라이셴 65쪽 20-21행에는 인쇄되어 있다. 대조표는 보충 표지와 이 전치사를 인쇄면에서 복구했다. προσιέμεθα는 확대 인쇄면과 XML이 일치한다.8
기존 C06 판정
기존 C06은 영어 번역을 확인한 기록이다. 세 구별된 존재와 성령의 존재·지혜가 아들을 통하여 설명된다는 핵심 판단은 두 그리스어 인쇄본에서도 확인된다. 9 이번 대조는 기원 술어의 철자, 그리스도의 면모, 대명사구 및 본질 표현을 추가로 설명한다. 현대 비평판, Huet와 de la Rue의 실제 인쇄면, 오리게네스의 다른 저술은 이번 대조 범위에 없다.
각주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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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편, Origenes Werke, IV: Der Johanneskommentar, GCS 10 (Leipzig: J. C. Hinrichs’sche Buchhandlung, 1903), II권 X장 §§74-75, 65쪽 10-18행. 프라이셴 65쪽 인쇄면. 영어는 Allan Menzies 번역, ANF 9 (1896), New Advent II.6. 판본 대명사 대조는 롬마츠슈 109쪽 및 Preuschen 하단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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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65쪽 1·5·17-18행. Lommatzsch 편, Origenis in Evangelium Joannis Commentariorum pars I, Opera omnia, I (Berlin: Haude et Spener, 1831), 109쪽 주1, 110쪽 2행. 롬마츠슈 109쪽 · 롬마츠슈 1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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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75, 65쪽 18-21행 및 20행 장치. 프라이셴 65쪽 인쇄면. Lommatzsch, 110쪽 3-6행. 롬마츠슈 110쪽. 두 판 모두 아버지와 그리스도 사이에 διὰ가 있다. 영어 어구는 주1의 멘지스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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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76, 65쪽 21-23행. Lommatzsch, 110쪽 6-8행. 프라이셴 65쪽 인쇄면 · 롬마츠슈 1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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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76, 65쪽 23-24행. Lommatzsch, 110쪽 9-10행. 프라이셴 65쪽 인쇄면 · 롬마츠슈 110쪽. αὐτοῦ는 문법상 남성·중성 속격이며, 한국어의 명시적 지시 대상은 성령이 아들을 필요로 한다는 문맥을 따른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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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76, 65쪽 24-26행 및 §§89-90, 67쪽 29행-68쪽 9행. 프라이셴 65쪽 인쇄면 · 67쪽 · 68쪽. §76의 영어 어구는 주1의 멘지스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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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uschen, II권 X-XII장 §§70-90, 인쇄 64-68쪽. 주6의 67-68쪽 이미지와 자료 메모에 연결한 64-66쪽 이미지를 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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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1KGreek 원 XML, II권 section75. XML의 add 요소와 διά의 누락을 주3의 실제 인쇄면과 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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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C06 및 기존 논증문 성령 단락과 주16. 새 대조와 기존 영어 기반 주장을 비교한 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