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en E. Fowl, Ephesians: A Commentary, New Testament Library (Louisville: Westminster John Knox Press, 2012), 129-132쪽. 실제 4:1-3과 일치의 근거를 읽었다.
Michael W. Holmes 편, The Greek New Testament: SBL Edition (2010), 고정 Eph 전체 본문, 커밋 c4d241a9c1c479a55b989ba35a4976c1d0b8052c, CC BY 4.0. 필자 번역이며 대상은 4:4-6, 필요한 문맥은 4:1-3·7이다. 영은 문맥상 성령으로, 모두는 신자를 우선해 번역했다. 6절 끝은 πᾶσιν으로 대명사 없는 본문이며 교감 표시만 제외했다.
Markus Barth, Ephesians: Introduction, Translation, and Commentary on Chapters 4-6, Anchor Yale Bible 34A, Doubleday 원판 판권 1974, Yale 제공 Logos 디지털본, 리소스 버전 2015-09-25T16:03:07Z, 463쪽. 실제 표제·판권 v-vi쪽은 Yale 표제와 Doubleday 1974 판권을 함께 표시하며 이 디지털본의 발행연도는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
Fowl, Ephesians, 132-133쪽. 한 몸과 성령의 일치, 부르심의 공통 소망.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0, 4:4의 한 몸 해설. Gross Alexander 번역, NPNF First Series 13 (1889), Philip Schaff 편, New Advent 제공 영어. 강해의 해당 대목만 읽었으며 교부 그리스어 비평판과 원본 NPNF 인쇄면은 대조하지 않았다.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1, 4:4-7 인용 뒤의 첫 해설. 같은 성령 수여와 열심이라는 두 읽기를 실제로 제시한다.
Barth, Ephesians 4-6, 464쪽. 앞의 성령·아버지·아들 서술을 근거로 성령을 식별한다.
Fowl, Ephesians, 133쪽. 부르심과 소망의 내용·기대, 평화의 관계.
같은 책, 134쪽. 주님을 그리스도로 읽으며 4:7의 직접 이름도 문맥으로 확인했다.
같은 책, 134쪽. 믿음의 고백 내용을 우선하면서 신뢰의 태도와 날카롭게 나누지는 않는다.
Barth, Ephesians 4-6, 468쪽. 객관적 고백과 신자의 믿음 양쪽 가능성을 보존한다.
같은 책, 468-470쪽. 물세례의 공적 고백, 죽음의 세례·성령의 선물과의 구별 및 재세례 금지라는 역사적 제안의 범위를 읽었다. 원고는 그가 인용한 다른 고대·현대 자료를 독립 원저로 확인한 것이 아니다.
Fowl, Ephesians, 134쪽. 세례를 그리스도의 죽음·부활과 공동체의 연결로 읽는다. 이 원고는 그의 로마서·갈라디아서 인용을 별도 원어 대조한 자료로 제시하지 않는다.
같은 책, 135쪽. 남성·중성 해석의 두 가능성, 신자 문맥에 기우는 근거와 두 뜻의 의미를 함께 설명한다.
Barth, Ephesians 4-6, 470-472쪽. 보편적 통치·현존과 3:14-15의 넓은 아버지 관계를 근거로 삼는다.
같은 책, 470-471쪽. 제한하는 대명사의 다른 본문을 보고한다. 실제 사본과 현대 비평장치를 전면 대조한 것은 아니다.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1, 4:4-7 인용 뒤의 6절 해설. 공개 본문은 위·통하여·안의 관계와 아들의 속성을 통한 열등성 반론을 포함한다. 해설의 너희 모두 안에를 고대 그리스어 본문의 대명사 판독으로 바꾸지 않았다.
Fowl, Ephesians, 136쪽의 4:7 해설, 8절과 시편 인용 해설이 시작되기 전까지. 4:8-16은 이 원고의 주해 범위 밖이다.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1, 4:7의 은혜·분량을 설명한 첫 대목. 뒤의 4:8-16 해설은 별도 연구하지 않았다.
Fowl, Ephesians, 134-135쪽. 한 주님과 한 하나님, 삼자 일치의 논증. Lincoln·Best·Schnackenburg·Hoehner 등은 이 주석의 보고이며 이번 독립 독해 자료가 아니다. 그가 언급한 칠십인역 호칭 전승이나 후대 공의회 문헌 자체를 새로 대조하지 않았다.
Barth, Ephesians 4-6, 465-467쪽. 하나님이 하나로 만드시는 능력과 삼자적 일치, 다양한 구성원의 공동체를 연결한 실제 신학적 추론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