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베소서 4:4-6 문헌과 판본

## 에베소서 4:4-6: 한 성령, 한 주님, 한 하나님과 공동체의 일치

[본문 읽기](/readings/37/)

1. Stephen E. Fowl, *Ephesians: A Commentary*, New Testament Library (Louisville: Westminster John Knox Press, 2012), 129-132쪽. 4:1-3과 일치의 근거.
1. Michael W. Holmes 편, *The Greek New Testament: SBL Edition* (2010), [고정 Eph 전체 본문](https://raw.githubusercontent.com/Faithlife/SBLGNT/c4d241a9c1c479a55b989ba35a4976c1d0b8052c/data/sblgnt/text/Eph.txt), 커밋 `c4d241a9c1c479a55b989ba35a4976c1d0b8052c`, CC BY 4.0. 필자 번역이며 대상은 4:4-6, 앞뒤 문맥은 4:1-3·7이다. 영은 문맥상 성령으로, 모두는 신자를 우선해 옮겼다. 6절 끝은 대명사 없는 πᾶσιν이다.
1. Markus Barth, *Ephesians: Introduction, Translation, and Commentary on Chapters 4-6*, Anchor Yale Bible 34A, Doubleday 원판 판권 1974, 463쪽. 표제·판권 v-vi쪽은 Yale 표제와 Doubleday 1974 판권을 함께 표시하며 재판의 발행연도는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
1. Fowl, *Ephesians*, 132-133쪽. 한 몸과 성령의 일치, 부르심의 공통 소망.
1.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0](https://www.newadvent.org/fathers/230110.htm), 4:4의 한 몸 해설. Gross Alexander 번역, NPNF First Series 13 (1889), Philip Schaff 편, New Advent 제공 영어.
1.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1](https://www.newadvent.org/fathers/230111.htm), 4:4-7 인용 뒤의 첫 해설. 같은 성령 수여와 열심이라는 두 읽기를 실제로 제시한다.
1. Barth, *Ephesians 4-6*, 464쪽. 앞의 성령·아버지·아들 서술을 근거로 성령을 식별한다.
1. Fowl, *Ephesians*, 133쪽. 부르심과 소망의 내용·기대, 평화의 관계.
1. 같은 책, 134쪽. 주님을 그리스도로 읽으며, 4:7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직접 적는다.
1. 같은 책, 134쪽. 믿음의 고백 내용을 우선하면서 신뢰의 태도와 날카롭게 나누지는 않는다.
1. Barth, *Ephesians 4-6*, 468쪽. 객관적 고백과 신자의 믿음 양쪽 가능성을 보존한다.
1. 같은 책, 468-470쪽. 물세례의 공적 고백, 죽음의 세례·성령의 선물과의 구별 및 재세례 금지라는 역사적 제안. 그가 인용한 다른 고대·현대 자료는 그의 보고를 따른다.
1. Fowl, *Ephesians*, 134쪽. 세례를 그리스도의 죽음·부활과 공동체의 연결로 읽는다.
1. 같은 책, 135쪽. 남성·중성 해석의 두 가능성, 신자 문맥에 기우는 근거와 두 뜻의 의미를 함께 설명한다.
1. Barth, *Ephesians 4-6*, 470-472쪽. 보편적 통치·현존과 3:14-15의 넓은 아버지 관계를 근거로 삼는다.
1. 같은 책, 470-471쪽. 제한하는 대명사의 다른 본문을 보고한다.
1.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1, 4:4-7 인용 뒤의 6절 해설. [공개 본문](https://www.newadvent.org/fathers/230111.htm)은 위·통하여·안의 관계와 아들의 속성을 통한 열등성 반론을 포함한다. 해설의 너희 모두 안에는 영어 번역의 표현이며, 이것으로 크리소스토무스가 읽은 그리스어 본문의 대명사를 판정할 수는 없다.
1. Fowl, *Ephesians*, 136쪽의 4:7 해설, 8절과 시편 인용 해설이 시작되기 전까지. 4:8-16은 [에베소서 4:7-16 주해](/readings/39/)에서 다룬다.
1. 크리소스토무스, 『에베소서 강해』11, 4:7의 은혜·분량을 설명한 첫 대목.
1. Fowl, *Ephesians*, 134-135쪽. 한 주님과 한 하나님, 삼자 일치의 논증. Lincoln·Best·Schnackenburg·Hoehner 등의 견해와 칠십인역 호칭 전승, 후대 공의회 문헌은 이 주석의 보고를 따른다.
1. Barth, *Ephesians 4-6*, 465-467쪽. 하나님이 하나로 만드시는 능력과 삼자적 일치, 다양한 구성원의 공동체를 연결한 신학적 추론.

## 에베소서 4:4-6 핵심 주장과 원자료 대조

[본문 읽기](/documents/61732eca260b/)

1. Fowl,*Ephesians*(2012),129-133쪽; Barth,*Ephesians4-6*,463,465-467쪽.
1. Barth,463-464쪽; Fowl,132-133쪽; [크리소스토무스 강해10](https://www.newadvent.org/fathers/230110.htm)의4:4와 [강해11](https://www.newadvent.org/fathers/230111.htm)의4:4 해설. 일곱 수사와 성령·열심 대안을 실제 대조했다.
1. Fowl,134쪽; Barth,468-470쪽. 믿음·세례·주님 해석의 실제 강조점 차이.
1. 고정 SBLGNT4:6; Barth,470-471쪽; Fowl,135쪽. 대명사 없는 본문과 격·성의 지시 가능성.
1. Fowl,135쪽; Barth,470-472쪽; 크리소스토무스 강해11,4:6. 수식 범위의 차이와 반론.
1. Fowl,134-136쪽의4:7까지; Barth,463,465-467쪽; 크리소스토무스 강해11의4:7 첫 설명. 이후 범위와 현대 논증의 추가 전제를 구별했다.
